중국 독립계 '티팟' 정유사들의 원유 처리 가동률이 2017년 이후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연료 수요 부진과 높은 원유 가격, 수출 제한이 겹치면서 수익성이 악화된 데 따른 조치다.
이번 가동 축소는 중국 내 석유제품 소비 둔화와 정제 마진 압박이 지속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신호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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