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캄이 예측시장 트레이더의 예측 정확도를 기준으로 순위를 매기는 랭킹 시스템을 출시했다고 PANews가 더블록을 인용해 보도했다.
이 시스템은 Elo·MMR 방식의 점수 체계를 적용해 예측이 적중할 때마다 점수를 부여한다. 손익 기준 순위와 달리 투자 금액보다 정확도를 우선 평가해, 소액 거래자도 높은 적중률을 기록하면 상위권에 오를 수 있다.
현재 순위는 주로 폴리마켓 트레이더를 대상으로 한다. 최상위권 트레이더인 ‘GardenerCx’는 2,644건의 베팅에서 64.3%의 승률을 기록한 것으로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