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라파이 캐피털이 5,600만 SKY를 추가 매수해 총 보유량을 1억2,600만 SKY로 늘린 것으로 전해졌다.
출처 PANews에 따르면 온체인 분석가 위진은 파라파이 캐피털이 1시간 전 코인베이스 프라임에서 5,600만 SKY, 약 298만 달러 규모를 인출했다고 밝혔다.
파라파이 캐피털은 지난 3월 초 AAVE 가격이 124달러일 때 4만2,500 AAVE를 7,000만 SKY로 교체했다. 현재 보유량은 1억2,600만 SKY, 약 664만 달러 규모이며 평균 매입가는 약 0.066달러로 추산된다.
현 가격 기준 평가손실은 약 172만 달러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