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데일리는 소소밸류 데이터를 인용해 미국 XRP 현물 ETF에서 미 동부시간 7월 1일 하루 186만3700달러가 순유출됐다고 보도했다.
프랭클린 XRP ETF(XRPZ)는 이날 288만2600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누적 순유입은 4억1300만달러로 집계됐다.
반면 비트와이즈 XRP ETF(XRP)는 474만6300달러 순유출을 기록했다. 해당 상품의 누적 순유입은 4억9500만달러다.
보도 시점 기준 XRP 현물 ETF 총 순자산은 9억6100만달러, XRP 순자산 비율은 1.46%다. 누적 순유입은 14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