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타임스에 따르면 6월 말 기준 약 100만명의 투자자가 각종 트럼프 테마 토큰에 투자했으며 누적 손실 규모는 38억1000만달러로 추산됐다.
암호화폐 분석업체 난센은 관련 토큰의 수수료 배분 구조상 가격 상승과 하락 여부와 관계없이 거래가 이어질수록 수수료 수익이 발생한다고 분석했다.
보도는 트럼프 대통령 측 소셜 플랫폼 트루스소셜이 관련 토큰을 여러 차례 홍보해 개인 투자자 참여를 키웠다고 전했다. 앞서 트럼프 대통령 측은 월드리버티파이낸셜과 WLFI 토큰, TRUMP 토큰 등 암호화폐 사업을 추진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