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라켄이 미국 외 적격 이용자를 대상으로 일부 토큰화 주식과 ETF를 선물·마진 거래 담보로 사용할 수 있도록 했다.
오데일리에 따르면 첫 지원 대상은 애플, 엔비디아, 테슬라, 스트래티지, SPDR S&P 500 ETF, 인베스코 QQQ 트러스트 등 10종이다. 이용자는 해당 보유분을 매도하지 않고도 레버리지 포지션을 개설할 수 있다.
크라켄은 자산별 담보 한도도 정했다. 대형 ETF는 최대 100만 달러, 대부분의 개별 주식은 25만 달러, 토큰화 금과 서클 주식은 10만 달러까지 담보 가치가 인정된다. 담보 한도와 할인율은 시장 상황에 따라 정기적으로 조정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