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클 버리가 엔비디아 공매도 포지션을 확대했다고 워처구루가 전했다.
버리는 영화 ‘빅쇼트’로 알려진 투자자다. 엔비디아는 인공지능(AI) 반도체 대표 종목으로, 이번 소식은 대형 기술주 투자심리에 부담으로 작용할 수 있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카테고리 기사
댓글
0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