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사의 비트코인(BTC) 주간 순매수가 전주 대비 1,431.6% 증가했다. 스트래티지(Strategy)는 20억700만 달러(약 2조7800억원)를 현금화해 현금 보유액을 늘린 것으로 전해졌다.
오데일리(Odaily)는 상장사의 주간 순매수가 큰 폭으로 늘었고, 스트래티지가 현금 보유액 확대에 나섰다고 보도했다.
이번 보도는 상장사의 비트코인 보유와 기업 자금 운용 흐름을 보여주는 수치다. 다만 해당 현금화가 스트래티지의 비트코인 보유량에 어떤 변화를 줬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