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麻吉)로 지칭된 계정의 비트코인(BTC) 40배 롱 포지션이 3945만 달러(약 546억원)로 늘었다는 보도가 나왔다. 평균 진입가는 7만8890.2달러(약 1억926만원)로 제시됐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해당 계정이 BTC 40배 롱 포지션을 추가로 늘렸다고 전했다. 롱 포지션은 가격 상승에 베팅하는 파생상품 거래이며, 40배 레버리지는 가격 변동에 따른 손익이 크게 확대되는 구조다.
이번 포지션 확대가 실제 BTC 가격이나 거래량 변화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