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미 재무부 1조 달러 계좌 활용 관측에 금리 하락

프로필
토큰포스트 속보
댓글 0
좋아요 비화설화 0

미 재무부가 일반계정을 국채 바이백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10년물은 4.7%, 30년물은 5.23% 수준으로 내려왔다.

 재무부 청사 앞 하락선 차트 / TokenPost.ai

재무부 청사 앞 하락선 차트 / TokenPost.ai

미 재무부가 약 1조 달러(약 1383조원) 규모의 재무부 일반계정(TGA)을 활용해 국채 바이백을 확대할 수 있다는 보도가 나오면서 장기 국채 금리가 하락했다. 10년물 금리는 4.7%, 30년물 금리는 5.23% 수준으로 내려왔다.

씨엔비씨(CNBC)는 미 재무부 고위 당국자 2명을 인용해 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미 재무장관이 잔액 약 9500억 달러(약 1314조원)인 재무부 일반계정을 국채 바이백 재원으로 활용할 수 있다고 보도했다. 이는 단기 국채 발행만으로 장기채를 사들이는 이른바 '트레저리 트위스트'보다 운용 여지가 큰 방식으로 거론됐다.

보도에서 당국자들은 일반계정 일부를 활용해도 당장 현금 관리에 문제가 생기지는 않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부채한도 제약은 내년 겨울부터 초봄 사이에야 부각될 수 있다고 전했다.

재무부는 앞서 10~30년 만기 국채 바이백 규모를 회당 20억 달러에서 최소 40억 달러로 두 배 늘리는 방안을 내놓았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광고문의 기사제보 보도자료
앱 아이콘

토큰포스트가 새로워졌어요!

앱 출시 기념 이벤트에 참여하고 선물도 함께 받아가세요!

디센트 S 지급

디센트 S 지갑 카드형 하드웨어 월렛

추첨 20명
커피

커피 쿠폰 모바일 쿠폰 1매

선착순 1,000명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관련된 다른 기사

댓글

댓글

0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