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현물 솔라나(SOL) ETF에 3400만 달러(약 470억원)가 순유입돼 2025년 12월 이후 최대 규모를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미국 현물 솔라나 ETF가 3400만 달러 순유입을 기록했으며, 이는 2025년 12월 이후 가장 큰 규모라고 보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이번 자금 유입이 솔라나 성장 가능성에 대한 기관 투자자의 관심을 보여주는 흐름이라고 전했다. 다만 보도된 자금 흐름이 실제 가격이나 거래량 변화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