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BTC)이 한 주 동안 약 1만4300달러 오르며 달러 기준 역대 최대 주간 상승폭을 기록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더블록(The Block)은 23일(현지시간) BTC가 8월 23일로 끝난 주간에 1만4264달러 상승해 7만7387달러로 마감했다고 보도했다. 오데일리(Odaily)도 BTC의 단일 주간 달러 상승폭이 역대 최대 수준으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갤럭시(Galaxy)는 28일 리서치에서 BTC의 50주 이동평균선이 약세장 국면에서 상단 저항선 역할을 해왔다고 분석했다. 갤럭시는 8월 30일 주간 종가가 50주 이동평균선을 웃돌 경우 저점 형성 신호로 해석될 수 있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