콜드카드(Coldcard) 지갑 해킹이 계속 진행 중이며 5회 주사위 입력으로 엔트로피를 더한 키까지 노려지고 있다는 보도가 나왔다.
오데일리(Odaily)는 콜드카드 해커가 여전히 활동 중이며, 5회 주사위 투척으로 엔트로피를 추가해 생성한 키도 탈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콜드카드 운영사 코인카이트(Coinkite)는 보안 상태 안내에서 Mk4·Mk5 5.6.1과 Q 1.5.1Q를 현재 권장 표준 펌웨어로 제시했다. 코인카이트는 펌웨어 업데이트가 향후 시드 생성을 바로잡는 조치일 뿐, 이미 생성된 기존 시드를 복구하지는 않는다고 밝혔다.
코인카이트는 새 시드 생성 때 표준 방식으로 최소 65회 키 입력, 50회 실제 주사위 투척, 128회 동전 던지기 중 하나의 사용자 엔트로피를 결합한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