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 생태계 토큰 클랜(CLAN)의 시가총액이 장중 550만 달러(약 76억원)를 넘긴 뒤 500만 달러(약 69억원) 안팎으로 내려왔다. 일중 상승률은 83%를 웃돌았다.
GMGN 데이터상 클랜은 이날 오전 빠르게 상승하며 시가총액 기준 사상 최고 수준을 기록한 뒤 반락한 것으로 관측됐다.
마스비트(MarsBit)는 관련 프로젝트인 clan.tech가 이날 로빈후드체인(Robinhood Chain)에 올라갔고, Fomo 기반으로 구축됐다고 전했다. 이 플랫폼은 거래 가능한 '클랜 키(Clan Keys)'를 통해 보유자가 해당 비공개 채팅방에 들어가 다른 거래자와 소통하는 구조라고 마스비트는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