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락장에서 버티는 것도 능력이다.
-월가 격언-
생활비, 대출 상환금, 비상금을 투자에 넣으면 손실의 압박이 너무 커져 냉정한 판단이 불가능해진다. 잃어도 일상이 유지되는 금액만 투자해야 시장의 변동성을 감당할 수 있다. 이것이 모든 투자의 대전제다.
생존이 승리의 전제조건이다.
월가(Wall Street)는 미국 뉴욕 맨해튼 남단에 위치한 세계 금융의 중심지다. 뉴욕증권거래소(NYSE), 나스닥(NASDAQ)과 주요 투자은행, 헤지펀드들이 밀집해 있으며, '월가'는 미국 자본시장 전체를 상징하는 대명사로 쓰인다. '월가 격언'은 수백 년간 이곳에서 활동한 수많은 트레이더·투자자·브로커들이 실전 경험에서 체득한 시장의 지혜를 압축한 경구들이다. 특정 인물이 아닌 월가 전체의 집단 경험에서 우러나온 것으로, 시장의 본질과 인간 심리를 꿰뚫는 날카로운 통찰을 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