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 지갑으로 지목된 주소가 8개월 만에 솔라나(SOL)를 다시 사들였다는 보도가 나왔다. 매수 규모는 800만 달러(약 110억원), 추가 매집 물량은 7만6900개로 전해졌다.
테크플로우포스트(TechFlowPost)는 뉴스레터에서 해당 주소가 장기간 움직임을 보이지 않다가 SOL 매수에 나섰다고 전했다. 보도는 이 주소를 특정 대형 지갑으로 지목했지만, 지갑 소유 주체는 공개하지 않았다.
이번 매수와 SOL 가격·거래량 사이의 직접적인 영향은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