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트래티지(Strategy)가 STRC 영구우선주를 누적 6억3520만 달러(약 8696억원)어치 되샀고, 4603 BTC를 추가 매수했다.
스트래티지는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제출한 8-K 보고서에서 8월 24~30일 155만7177주를 1억5180만 달러(약 2078억원)에 환매했다고 밝혔다. 평균 매입가는 97.48달러였다.
회사는 같은 보고서에서 같은 기간 4603 BTC를 3억6970만 달러(약 5061억원)에 사들였다고 밝혔다. 평균 매입가는 BTC당 8만318달러였고, 보유량은 84만5050 BTC로 늘었다.
마스비트는 STRC가 97.34달러로 100달러 액면가를 밑돌고 있다고 전했다. 또 스트라이브(Strive)의 ASST 영구우선주가 연 13% 배당률과 일일 배당을 내세우는 반면 STRC는 12% 배당률과 반월 배당 구조라고 보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