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파이몬(Defimon)은 얌 파이낸스(YAM Finance)에서 거버넌스 접수 공격 시도가 있었다고 주장했다. 공격자는 빈 제안을 제출해 타임락(Timelock) 장악을 노린 것으로 전해졌다.
디파이몬은 관련 게시물에서 얌 파이낸스가 거버넌스 접수 공격을 받았다고 전했다. 디파이몬은 공격자가 빈 제안을 제출했으며, 이를 통해 타임락 통제권 확보를 노린 것으로 보인다고 주장했다.
타임락은 거버넌스 결정이 실행되기 전 일정 시간을 두는 장치다. 이번 주장이 실제 프로토콜 권한 이전이나 자금 피해로 이어졌는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