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빈후드체인 기반 진첸(JINQIAN) 시가총액이 급락 뒤 약 5562만 달러(약 764억원)로 회복했고 1시간 상승률은 350%를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포어사이트뉴스(Foresight News)는 지엠지엔(GMGN) 시세를 인용해 한국시간 3일 0시 6분 기준 진첸 시가총액이 약 5562만 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진첸 시가총액은 앞서 약 2억6313만 달러(약 3615억원)까지 오른 뒤 약 2050만 달러(약 282억원)로 내려갔다.
포어사이트뉴스는 트레이더 룬(Rune)이 앞서 180만 달러(약 25억원)를 들여 나스닥 상장사 지분 37.4%를 인수했고, 해당 지분을 로빈후드체인에서 토큰화해 짝을 이루는 밈코인을 발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전했다.
룬은 이후 게시물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 모르겠다. 이전 게시물은 클로드가 쓴 것"이라고 밝혔다고 포어사이트뉴스는 전했다. 포어사이트뉴스는 진첸이나 FAMI 등 다른 토큰이 룬이 언급한 대상인지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