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 남부 결혼식장에서 미군 미사일 타격 여파로 최소 4명이 숨졌다는 보도가 나왔다. 미국은 해당 사건에 대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전해졌다.
JD 밴스(JD Vance) 미국 부통령은 이란 남부 쿠헤스타크 결혼식 피해와 관련해 미국이 사건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고 가디언(The Guardian)은 보도했다. 밴스 부통령은 미국이 민간인을 의도적으로 겨냥하지 않는다는 입장도 밝혔다.
크립토브리핑(Crypto Briefing)은 이 사건이 미국과 이란 간 긴장을 키울 수 있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