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캐시(ZEC)가 2016년 출시 이후 처음으로 1000달러를 넘어 거래됐다. 프라이버시 코인에 대한 공개 발언이 이어지며 ZEC가 속보성 시세 이슈로 부상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ZEC가 이번 주 1000달러 위에서 거래됐다고 전했다. 아서 헤이스(Arthur Hayes) 비트멕스 공동창업자는 4일 오전 7시18분(한국시간) ZEC가 1021.69달러로 표시된 1시간 차트를 X 계정에 올렸다고 이 매체는 전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매트 호건(Matt Hougan) 등 암호화폐 업계 인사들도 이날 ZEC 보유 이유를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이 매체는 이들의 발언이 프라이버시 코인 투자 논의와 맞물려 나왔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