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래 개럿 진(Garrett Jin)이 하이퍼리퀴드(HYPE) 11만4000개를 매도해 약 157만달러(약 21억원) 수익을 낸 것으로 나타났다.
온체인 분석가 위진(Yujin)의 모니터링에 따르면 개럿 진의 고래 주소는 지난 6월 평균 72.5달러에 매수한 HYPE 11만4000개를 86.3달러에 매도했다고 PANews가 전했다.
앞서 개럿 진은 1억700만달러 규모 비트코인(BTC) 롱 포지션을 3개월 반 동안 보유한 뒤 종료해 102만달러 수익을 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