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Z(자오창펑, Changpeng Zhao) 바이낸스(Binance) 창업자가 자신의 X(옛 트위터) 계정이 해킹당했다는 의혹을 부인했다. 팔로잉 목록에서 다수 계정이 사라진 것은 30일 이상 활동이 없던 비활성 계정을 일괄 언팔로우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오데일리(Odaily)는 CZ가 X 게시물에서 이같이 해명했다고 보도했다.
앞서 CZ의 X 계정에서 팔로잉하던 계정 여러 개가 갑자기 사라지면서 일부 이용자들 사이에서 계정 탈취 의혹이 제기됐다. CZ는 이를 두고 30일 이상 활동이 없는 계정을 정리한 결과일 뿐이라고 선을 그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