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에이전트 터미널 프로젝트 헤르드(Herdr)가 600만달러(약 80억원) 규모의 시드 투자를 유치했다.
PANews는 9일 헤르드가 이번 투자를 유치했다고 보도했다. 베세머 벤처 파트너스(Bessemer Venture Partners)가 투자를 주도했으며, 와이콤비네이터(Y Combinator), e2vc, 쇼피파이 최고경영자 토비 뤼트케 등이 참여했다. 관련 보도
투자금은 헤르드 런타임의 성능·안정성·확장성을 높이고 러스트, 터미널, AI 에이전트에 집중하는 팀을 구성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