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플이 첫 폴더블 아이폰 ‘아이폰 듀오’를 10일(한국시간) 공개했다.
대만 매체 동구 블록템포(BlockTempo)는 애플이 ‘서프라이즈 앤드 샤인’ 행사에서 아이폰 듀오를 공개했으며, 256GB 모델 가격은 2000달러(약 268만원)부터, 판매는 이르면 10월 시작될 수 있다고 보도했다.
맥루머스는 아이폰 듀오가 저장용량에 따라 가격이 약 3000달러까지 오를 수 있다고 전했다. 두 개의 화면과 접히는 내부 디스플레이를 갖춘 제품으로, 애플의 첫 폴더블 기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