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의 최고 경제자문역 케빈 해싯이 암호화폐 정책을 조정하던 기간 코인베이스 주식을 최대 500만달러(약 67억원) 보유한 것으로 나타났다.
CNBC는 10일 해싯의 재산공개 자료를 인용해 코인베이스 주식 보유액이 100만~500만달러(약 13억4500만~67억원) 범위로 신고됐다고 보도했다. 해당 주식은 취득이 확정된 주식으로 기재됐다.
해싯은 트럼프 행정부의 백악관 국가경제위원회 위원장으로 재직 중이며, 재산공개 자료에는 코인베이스에서 받은 5만1달러 이상의 급여도 기재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