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론 머스크가 내년 엔비디아 AI 컴퓨터를 우주에 발사할 계획에 “매우 자신 있다”고 말했다는 내용이 전해졌다.
워처구루(Watcher.Guru) X 계정은 13일 머스크가 스페이스X의 엔비디아 AI 컴퓨터 발사 계획을 전했다고 게시했다. 게시물은 발사 시점을 내년으로 제시했지만 구체적인 일정은 밝히지 않았다.
톰스하드웨어(Tom's Hardware)는 앞서 스페이스X가 엔비디아의 베라 루빈 NVL72를 기반으로 한 우주용 AI 컴퓨터를 2027년부터 발사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해당 컴퓨터는 스페이스X의 ‘스타마인드’ AI 위성에 탑재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