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우디아라비아와 호르무즈 해협 인근에서 추가 공격이 발생했다는 보도 뒤 국제유가가 2% 상승했다.
로이터는 13일 호르무즈 해협을 지나던 선박이 발사체에 맞았다는 보고가 나왔다고 전했다. 영국 해군 산하 해양무역운영기구(UKMTO)는 피해 규모와 선원들의 상태가 알려지지 않았다고 밝혔다.
AP는 예멘의 이란 연계 후티 반군이 사우디아라비아 남부를 향해 드론과 미사일을 발사했다고 보도했다. 사우디아라비아는 12일 드론 공격 뒤 주요 송유관을 일시 폐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