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스, 클래리티 법안 통과 촉구…불발 시 기업 해외 이전 경고
신시아 루미스 미국 상원의원이 민주당에 최종 클래리티 법안 지지를 촉구했다. 법안에는 민주당 요구를 반영한 126건의 수정 내용이 담겼다.
신시아 루미스 미국 공화당 상원의원이 최종 클래리티 법안 통과를 위해 민주당 상원의원들에게 지지를 촉구했다고 비트코인닷컴 뉴스가 14일 보도했다. 루미스 의원은 법안이 불발되면 가상자산 기업들이 해외로 이전할 수 있다고 주장했다.
루미스 의원은 기고문에서 클래리티 법안이 상원에서 추진된 가장 큰 초당적 협력 가운데 하나라고 강조했다. 법안이 통과되지 않으면 기업과 일자리가 런던·싱가포르·아부다비 등으로 이동할 수 있다고 말했다.
비트코인닷컴 뉴스는 상원 공화당이 민주당 요구를 반영한 126건의 수정 내용을 담은 최종안을 공개했다고 전했다. 미 상원은 15일(현지시간) 법안 심의 개시 여부를 가르는 절차표결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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