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낸스가 원자재형 전통금융(TradFi) 무기한 선물의 거래 방식을 16일 오전 6시(한국시간)부터 주 5일·24시간으로 변경한다. 매일 한 시간씩 운영을 중단하던 유지보수 시간도 없앤다.
PANews는 15일 바이낸스 발표를 인용해 원자재형 TradFi 무기한 선물이 이 같은 24/5 거래 방식으로 전환된다고 전했다.
바이낸스는 TradFi 무기한 선물을 전통금융 자산 가격을 추종하는 파생상품으로 운영하고 있으며, FAQ에서 원자재형 상품은 기존에 주 5일·24시간 거래와 일일 한 시간 유지보수 휴식이 적용된다고 설명해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