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대통령이 공화당의 의회 장악을 전제로 미국 성인 1인당 5000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미 재무부가 해당 수표 제안을 검토하고 있다.
스콧 베선트(Scott Bessent) 미국 재무장관은 15일 관련 발언에서 트럼프 대통령의 5000달러 수표 구상에 대한 의도가 “매우 현실적”이라고 말했다고 PANews는 보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앞서 공화당이 하원과 상원 모두에서 승리하면 모든 성인에게 5000달러를 지급하겠다고 밝혔다. 이 제안은 의회 승인이 필요한 사안으로 거론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