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의 공격으로 중동 내 미국 외교시설에 약 1억8400만달러(약 2478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것으로 추산됐다.
미 국방부 감찰관실은 이란 전쟁 관련 특별보고서에서 이라크·쿠웨이트·사우디아라비아·아랍에미리트의 미국 외교시설이 공격을 받아 이 같은 피해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해당 내용은 크립토브리핑이 관련 보고서를 인용해 전했다.
보고서는 쿠웨이트·바레인·카타르·아랍에미리트·사우디아라비아·이라크·오만·요르단의 미군 기지에서 수백 개 건물과 구조물이 손상되거나 파괴됐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