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 재무부가 10월 1일(현지시간) 10~20년 만기 국채를 대상으로 회당 매입 한도 40억달러 이상의 유동성 지원 매입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 재무부는 8월 19일 보도자료에서 10~20년 및 20~30년 만기 국채의 유동성 지원 매입 회당 최대 규모를 기존 20억달러에서 최소 40억달러로 늘린다고 밝혔다. 해당 조치는 11월 4일까지 적용된다.
피트 리조(The Bitcoin Historian) X 계정은 9월 30일 게시물에서 이번 매입 규모가 최대 60억달러(약 8조1240억원)이며 일주일 새 두 번째라고 주장했다. 다만 미 재무부 공식 일정에는 10월 1일 10~20년 만기 국채의 회당 최대 매입 규모가 40억달러 이상으로 표시돼 있어, 최대 60억달러라는 주장은 공식 일정에서 확인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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