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암호화폐 투자자 보호와 관련해 “정부 고민은 400만명 이상이 거래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400만명을 확실히 알 수 없으니 (투자를) 알아서 하라는 것은 정부가 무책임한 것이다. 특정금융거래정보법이 시행되는 9월25일부터는 거래 자체를 정확하고 투명하게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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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겸 “400만명 암호화폐 투자자 알아서 하라는 건 무책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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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에 따르면 김부겸 국무총리 후보자가 6일 국회에서 열린 인사청문회에서 암호화폐 투자자 보호와 관련해 “정부 고민은 400만명 이상이 거래에 참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400만명을 확실히 알 수 없으니 (투자를) 알아서 하라는 것은 정부가 무책임한 것이다. 특정금융거래정보법이 시행되는 9월25일부터는 거래 자체를 정확하고 투명하게 지켜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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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시
2021.05.08 14:18:38
좋은글 감사합니다~~
raonbit
2021.05.06 22:51:34
좋은 의견이네요
CEDA
2021.05.06 21:40:07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사랑스런
2021.05.06 21:35:36
좋아요
zingming
2021.05.06 21:14:44
감사합니다.
디스나
2021.05.06 20:00:59
이제와서 이런 애기 듣는 것도 좀 그렇습니다 ㅋㅋ
아이리스블루
2021.05.06 17:05:02
정보감사합니다
기쁨이
2021.05.06 15:56:22
정보감사합니다
darksabre
2021.05.06 15:54:18
ㄱ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