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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케뱅도 가상화폐 실명계좌 연장 힘 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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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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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아시아경제에 따르면 신한은행과 케이뱅크는 각각 코빗과 업비트에 제공하고 있는 실명계좌 서비스를 특금법 신고 기한까지 제공하는 쪽으로 방향을 확정했다. 내부 사정에 정통한 관계자는 "두 은행 모두 특금법 신고 기한까지는 기존 서비스를 제공하기로 한 것으로 안다"며 "어차피 특금법 신고가 되지 않으면 자연스럽게 계약 해지로 갈 수 있는 만큼 당장 큰 변화는 없다는 의미로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달 24일에는 농협은행이 빗썸과 코인원과 오는 9월24일까지 계약 만기를 늦추기로 합의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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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영철쌤

2021.07.01 14:59:09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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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꾸는개발자

2021.07.01 11:21:11

좋은 소식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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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aonbit

2021.07.01 11:09:09

유용한 정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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