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텐센트, NFT→디지털 수집품 용어 변경 인정...규제 준수 목적

프로필
Coinness 기자
댓글 8
좋아요 비화설화 0

중국 최대 인터넷 기업 텐센트가 자사 NFT 서비스와 관련해 "이용자간 디지털 자산 거래 및 이동을 지원하지 않는다. 가상화폐 연관 될 수 있는 모든 활동을 제공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앞서 중국 규제 당국은 텐센트, 알리바바 등 기업 관계자를 불러 NFT 관련 활동을 경고했으며, 이에 따라 기업들은 NFT라는 용어 대신 디지털 수집품이라는 용어로 변경한 것으로 알려졌다. 텐센트는 이와 관련해 "자사 디지털 수집품은 해외 및 규제 범위 밖에서 진행되는 NFT 비즈니스와는 완전히 다르다. 이번 용어 변경도 대중에게 서비스의 합법성을 강조하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댓글

댓글

8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8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조아조아

2021.10.25 20:09:58

단순히 용어만 변경했을 뿐 결국 NFT 아닌가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용용전

2021.10.25 19:27:41

감사합니다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lee8283

2021.10.25 15:47:46

좋아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바라대로

2021.10.25 15:35:17

좋아요

답글달기

0

0
0

이전 답글 더보기

베티

2021.10.25 14:03:37

좋아요

답글달기

0

2
0

이전 답글 더보기

lee8283

2021.10.25 13:59:51

좋아요

답글달기

0

2
0

이전 답글 더보기

soehseh

2021.10.25 13:50:25

감사합니다

답글달기

0

2
0

이전 답글 더보기

내돈도

2021.10.25 13:42:56

감사합니다

답글달기

0

2
0

이전 답글 더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