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결제회사 크립터리움(Crypterium)이 영국 금융감독청(FCA)으로부터 라이선스를 취득했다. 크립터리움 측은 "브렉시트로 EU를 탈퇴한 영국 투자자에게 우리의 암호화폐 월렛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영국은 지난해부터 자금세탁 방지 및 테러 방지법에 의거, 암호화폐 기업들의 FCA 등록을 요구하고 있다. 미디어는 "FCA에 라이선스를 신청한 기업 주는 200여 곳"이라며 "크립터리움이 FCA 절차를 통과한 소수의 기업이 됐다"고 평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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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결제회사 크립터리움, 영국 FCA 라이선스 취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