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해커가 타인의 신분정보를 도용해 치보(Chivo) 월렛 계좌를 개설, 정부가 제공하는 인당 30달러의 비트코인 지원금을 빼돌렸다. 이후 피해자가 치보 월렛 등록을 시도할 경우, 이미 사용된 신분정보라는 알림을 확인하게 된다. 해당 사례는 치보 월렛이 출시된 지난 9월부터 발생했으며, 10월 9일부터 14일 사이 755건이 보고됐다.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엘살바도르 해커, 신분도용해 치보 월렛 지원금 수령
글자크기
가
가
가
가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엘살바도르 해커가 타인의 신분정보를 도용해 치보(Chivo) 월렛 계좌를 개설, 정부가 제공하는 인당 30달러의 비트코인 지원금을 빼돌렸다. 이후 피해자가 치보 월렛 등록을 시도할 경우, 이미 사용된 신분정보라는 알림을 확인하게 된다. 해당 사례는 치보 월렛이 출시된 지난 9월부터 발생했으며, 10월 9일부터 14일 사이 755건이 보고됐다.
<저작권자 ⓒ TokenPost,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카테고리 기사
댓글
19
추천
0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19개
땡땡
2021.11.01 13:41:57
감사합니당
제프카조일
2021.11.01 10:32:34
엘살바도르 해커, 신분도용해 치보 월렛 지원금 수령
바라대로
2021.10.30 16:48:10
네
용용전
2021.10.30 15:16:30
감사합니다
네오해피
2021.10.30 14:36:31
감사합니다
대기리
2021.10.30 13:52:24
감사합니다
릴라당
2021.10.30 12:44:51
잘 보고 갑니다
땡땡
2021.10.30 11:28:07
감사함니다
soehseh
2021.10.30 11:17:42
감사합니다
lee8283
2021.10.30 11:16:49
좋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