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암호화폐 대출 업체 셀시우스 네트워크(CEL, 시총 70위)가 이스라엘 사이버 보안회사 GK8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인수 규모는 1.15억 달러다. 이를 통해 사이버 공격으로부터 디지털자산을 보호해야 하는 은행 및 금융기관을 대상으로 엔터프라이즈급 커스터디 플랫폼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GK8는 이스라엘 총리실에서 사이버 보안 전문가로 근무한 리오르 라메시(Lior Lamesh) 및 샤하르 샤마이(Shahar Shamai)가 설립한 회사로 은행, 금융기관, 암호화폐 거래소, CBDC 프로젝트, 패밀리오피스, 헤지펀드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코인마켓캡 기준 CEL은 현재 1.05% 오른 6.32 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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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시우스, 이스라엘 사이버 보안회사 GK8 인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