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G 중심 비트코인 채굴기업 테라울프(TeraWulf)가 화요일 나스닥 상장 첫날 주가가 30% 급락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초기가 25달러에서 하룻새 20.02달러까지 하락했다. 지난 6월 테라울프는 나스닥 상장사 Ikonics(IKNX)와 합병해 우회상장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최근 기관 및 개인 투자자로부터 2억 달러 규모 부채 및 지분금융 조달을 완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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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라울프, 나스닥 상장 첫날 주가 30% 급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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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SG 중심 비트코인 채굴기업 테라울프(TeraWulf)가 화요일 나스닥 상장 첫날 주가가 30% 급락했다고 코인데스크가 전했다. 초기가 25달러에서 하룻새 20.02달러까지 하락했다. 지난 6월 테라울프는 나스닥 상장사 Ikonics(IKNX)와 합병해 우회상장한다고 밝힌 바 있으며 최근 기관 및 개인 투자자로부터 2억 달러 규모 부채 및 지분금융 조달을 완료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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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soehseh
2021.12.15 11:49:04
감사합니다
내돈도
2021.12.15 11:37:16
감사합니다
성사재인
2021.12.15 09:15:10
정보감사합니다
제프카조일
2021.12.15 09:01:38
테라울프, 나스닥 상장 첫날 주가 30% 급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