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텔레그래프에 따르면 레이얼 브레이너드(Lael Brainard) 연방준비제도(Fed·연준) 부의장 지명자가 인준 청문회에 참석, 의회는 암호화폐 관련 가이던스(guidance)를 마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레이얼 브레이너드는 “우리(연준)는 의회가 암호화폐 규제화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는 것을 환영한다. 의회는 향후 중국 CBDC인 디지털 위안과 경쟁할 것인지 결정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어 “암호화폐 정책 및 기술에 대한 연구가 적절하게 진행됐지는 확인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최근 조 바이든 대통령은 레이얼 브레이너드를 연준 부의장으로 지명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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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연준부의장 지명자, 의회에 암호화폐 관련 가이던스 마련 촉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