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위로 가기
  • 공유 공유
  • 댓글 댓글
  • 추천 추천
  • 스크랩 스크랩
  • 인쇄 인쇄
  • 글자크기 글자크기
링크 복사 완료 링크가 복사되었습니다.

日 리퀴드 거래소 전 직원, '해킹 연루자로 몰려 부당해고' 소송 제기

프로필
Coinness 기자
댓글 1
좋아요 비화설화 0

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최근 FTX에 인수된 일본 암호화폐 거래소 리퀴드 글로벌의 전 마케팅 책임자인 마리사 맥나이트(Marisa McKnight)가 "해킹 연루자로 몰려 회사로부터 부당해고를 당했다"고 주장하며 리퀴드의 싱가포르 자회사인 쿠오인(Quoine Pte Ltd)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이와 관련 그는 "쿠오인은 일본 본사로부터 소셜 미디어 게시물을 업로드하는 일을 전담했음에도, 나에게 해킹 관련 소식을 전달해주지 않았다. 나는 사내에서 점점 고립됐고, 9월 15일 이메일을 통해 해고 통보를 받았다. 당시 리퀴드 글로벌의 CMO인 치 챤(Chi Tran)은 내가 해킹에 연루된 증거가 업무용 노트북에 남아있다며 미국과 일본 수사기관이 나에 대한 조사를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근거 없는 위협에 나는 쿠오인에 노트북 반납을 거부했다. 부당해고로 인해 나는 21만 달러 상당의 리퀴드 주식 60주를 빼앗겼으며, 명예가 훼손되고 미래의 고용 기회도 사라졌다"고 주장했다. 앞서 지난해 리퀴드 측은 해킹에 노출돼 약 9,000만 달러 상당의 암호화폐를 도난당했다고 밝힌 바 있다. 당시 리퀴드는 사태 해결을 위해 FTX로부터 1.2억 달러 규모의 자금을 차용했으며, 이는 결국 FTX의 리퀴드 비공개 인수로 이어졌다는 게 코인데스크 측의 설명이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많이 본 기사

alpha icon

지금 꼭 알아야 할 리포트

댓글

댓글

1

추천

0

스크랩

스크랩

데일리 스탬프

0

말풍선 꼬리

매일 스탬프를 찍을 수 있어요!

데일리 스탬프를 찍은 회원이 없습니다.
첫 스탬프를 찍어 보세요!

댓글 1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0/1000

댓글 문구 추천

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토큰부자

2022.03.29 10:30:21

원만하게 해결되길 ...

답글달기

0

1
0

이전 답글 더보기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