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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상원, '국외 암호화폐 보유에 과세' 법안 상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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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inness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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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호화폐 전문 미디어 비트코인닷컴에 따르면, 최근 아르헨티나 상원 의회에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국외에 보유하고 있는 자산에 과세하는 내용을 골자로한 새로운 법안을 상정한 것으로 전해졌다. 'IMF 부채 탕감을 위한 국가 기금'이라고 명명된 해당 법안은 아르헨티나 국민들이 해외에 보유하고 있는 법정화폐, 부동산, 주식, 암호화폐 등 자산에 20%의 재산세를 징수하는 내용을 포함하고 있으며, 납세는 달러화를 통해 아르헨티나 세무당국(AFIP) 계정에 직접 입금돼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다. 또 법안 통과 후 6개월 이내에 국외 보유 자산을 자발적으로 신고하지 않는 납세자에게는 세율이 35%~50%까지 상승할 수 있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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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기사 감사해요 후속기사 원해요 탁월한 분석이에요

Beaver

2022.04.01 21:55:26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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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oolsa

2022.04.01 21:48:51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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