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트코인 8만1000달러 하회…이더리움도 2400달러 밑으로
아시아 거래 시간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8만764달러와 2353달러를 기록했다.

아시아 거래 시간대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이 각각 8만764달러와 2353달러를 기록했다.
미국 증시에서 나스닥 낙폭이 2.2%로 확대됐고 S&P500도 1% 넘게 하락했다.
스트래티지 주가가 장중 9.70% 하락해 136.55달러를 기록했다. 오데일리가 전한 시세다.
이더리움이 24시간 동안 2.22% 하락해 2400USDT 아래로 내려갔다고 오데일리가 보도했다.
포사이트뉴스가 비트코인이 8만1000USDT 아래로 내려갔다고 보도했다.
블록비츠가 스트래티지 주가의 장중 낙폭이 9%로 확대됐다고 전했다.
레이어제로가 포스트퀀텀 서명 집계 시스템 ‘에어리’를 공개했다. 오데일리는 에어리가 0.65초 안에 서명 3만2000개 이상을 집계한다고 보도했다.
NEAR 인텐츠에서 약 380만달러(약 51억원) 규모의 취약점 사고가 발생했다. 오데일리는 악용자가 예치 알림 결함으로 허위 잔액을 만들었으며 자금은 전액 반환됐다고 보도했다.
마이클 세일러 스트래티지 회장이 MSCI의 비트코인 관련 분류 기준을 비판했다. 스트래티지는 비트코인을 보유한 운영기업이라고 주장했다.
Zcash는 17일 오전 1시50분 기준 1시간 전보다 3.73% 내린 1154달러에 거래됐다. 같은 시간 바이낸스·바이비트·OKX에서 집계된 롱 청산 규모는 180만달러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