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래소 대주주 지분 15~20% 제한 논의…기존 업체 1~2년 유예 검토
금융위가 이달 발의를 목표로 조율 중인 정부안에서 대주주 지분 상한 15~20%와 기존 거래소의 1~2년 이행기간이 거론됐다.
금융위가 이달 발의를 목표로 조율 중인 정부안에서 대주주 지분 상한 15~20%와 기존 거래소의 1~2년 이행기간이 거론됐다.
엘립틱은 7일 오후 5시(한국시간) 기준 보고서에서 해킹 연관 주소의 XRP 4400만개(약 691억원)가 추가로 빠져나왔으며, 대부분 THORChain을 거쳐 비트코인으로 바뀌었다고 집계했다.
Web3Auth가 공격자로 오인된 일부 이체는 자산 구출 목적이었다고 설명하고 구출 주소를 공개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PANews는 Web3Auth가 Keplr와 함께 사고 영향 자산을 복구 지갑으로 옮기고 검증된 주소를 공개했다고 보도했다.
피해를 우려하는 케플러 이용자는 공개된 복구 주소와 본인 계정의 이체 내역을 대조할 수 있다.
미 재무부 산하 금융범죄단속네트워크와 연준이 국경 간 송금 기준 인하와 가상자산 거래 적용 범위 명문화가 담긴 2020년 제안안을 철회했다.
사우디 주도 연합군이 후티 탄도미사일 2발을 요격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보도는 사우디 공역 안전 우려도 다뤘다.
라 가제타 델로 스포르트는 테더가 유벤투스 증자에 약 2880만유로를 내고 재무제표 승인 표결에는 기권했다고 보도했다.
이용자 이메일에 잔여 자산 월 수수료가 잔액의 0.025% 또는 10 USDC 중 큰 금액으로 안내됐다고 코인데스크가 보도했다.
크립토브리핑은 전 호로그래프 재단 직원이 징역 5년을 선고받았다고 보도했다. 사건 당시 무단 발행된 HLG 토큰 규모는 1400만달러(약 190억원)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