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시간 청산 3억3371만달러가 집계됐다.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8월 29일 오후 3시 55분(KST) 기준 암호화폐 시장의 24시간 레버리지 포지션 청산 규모는 3억3371만달러(약 4598억4548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포지션 청산은 2억7376만달러, 숏 포지션 청산은 5995만5840달러로 집계됐다.
비트코인 현물 ETF 순유입 9일 행진이 끝났다.
소소밸류(SoSoValue)에 따르면 미국 비트코인 현물 ETF는 전날 2억200만달러(약 2784억원) 순유출을 기록했다. 오데일리(Odaily)는 같은 날 비트코인 가격이 7만7557달러까지 밀렸고, 24시간 전체 시장 청산액이 약 4억8100만달러로 집계됐다고 전했다.
이더리움 현물 ETF 12거래일 순유입이 이어졌다.
파사이드 인베스터스(Farside Investors) 집계에서 28일 거래분 기준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의 총순유입은 1억210만달러(약 1404억원)였다. 이로써 미국 현물 이더리움 ETF의 순유입 흐름은 12거래일 연속 이어졌다.
칼시 스포츠 계약에 네바다 규제가 적용될 수 있다고 판단했다.
미 제9연방항소법원은 28일 칼시(Kalshi)의 스포츠 이벤트 계약이 네바다주 도박 규제를 배제하는 연방 스와프에 해당한다는 주장을 받아들이지 않았다. ABMedia는 법원이 해당 계약을 미 상품선물거래위원회(CFTC)가 관할하는 상품성 파생상품보다 스포츠 베팅에 가깝다고 봤다고 전했다.
9월 금리 인상 확률이 약 50%로 높아졌다.
진스(Jinshi)는 스톤엑스(StoneX)의 파와드 라자크자다(Fawad Razaqzada) 시장 애널리스트가 케빈 워시(Kevin Warsh) 연준 의장의 28일 밤 발언을 매파적으로 평가했다고 보도했다. 기사에 따르면 시장의 9월 25bp 금리 인상 가능성 평가는 30%에서 약 50%로 높아졌다.
WTI가 82.36달러로 내려오며 금리 경로 해석이 갈렸다.
29일 iM증권에 따르면 서부텍사스산원유(WTI)는 배럴당 82.36달러로 전월 대비 3.1% 하락했다. 같은 흐름에서 미국 10년물과 30년물 국채 금리는 전일 대비 각각 7bp, 6bp 낮아졌고, 30년물은 5.1%대로 내려왔다.
ECB가 중앙은행 화폐의 온체인 필요성을 언급했다.
이자벨 슈나벨(Isabel Schnabel) ECB 집행이사는 28일 잭슨홀 경제정책 심포지엄 연설에서 중앙은행도 온체인으로 가야 한다고 말했다. ECB의 토큰화 결제 프로젝트 폰테스(Pontes)는 9월 출범을 앞두고 있다.
샌드박스가 브리지 취약점 피해를 1대1 보상하기로 했다.
더 샌드박스(The Sandbox)는 베이스(Base)와 BNB 체인 브리지 취약점으로 이더리움 금고에서 빠져나간 1474만2341.84 SAND를 피해자에게 1대1로 보상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새 토큰을 발행하지 않고 보상은 이더리움 기반 금고 물량으로 진행된다고 설명했다.
솔라나 고래 2곳이 10시간 새 32만 SOL을 더 샀다.
블록비츠(BlockBeats)는 온체인 관측을 근거로 솔라나(SOL) 대형 보유 주소 2곳이 10시간 동안 총 32만개 가까운 SOL을 추가 매수했다고 전했다. 추정 매수 규모는 약 3355만달러(약 461억원)였다.
메타플래닛이 2100 BTC로 미국 재무 플랫폼 전환을 추진했다.
메타플래닛(3350)과 슈퍼리그 엔터프라이즈는 8월 18일 발표문에서 메타플래닛의 미국 자회사가 BTC 2100개와 현금 250만달러를 투입해 슈퍼리그를 미국 상장 비트코인 재무 플랫폼으로 전환하는 확정 계약을 맺었다고 밝혔다. 공시상 거래가 끝나면 메타플래닛은 슈퍼리그 보통주의 약 95.7%를 보유하게 된다.
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