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5813만달러(약 2120억4283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55.97%를 차지해 1.3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5813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9일 오후 3시 56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5813만달러(약 2120억4283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8851만5800달러(약 1186억8768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6962만3110달러(약 933억5515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9,116달러(약 1억608만원)로 24시간 기준 1.09% 상승했고, 이더리움(ETH)은 2,499달러(약 335만1449원)로 1.46% 상승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1.87%, 하이퍼리퀴드(HYPE)는 +3.52%, 리플(XRP)은 +3.74%, 지캐시(ZEC)는 +8.88%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6724만달러(약 901억5972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4344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6724만달러(약 901억5972만원) · 롱 65%
△ 이더리움(ETH) 4309만달러(약 577억7784만원) · 롱 53%
△ 지캐시(ZEC) 1210만달러(약 162억2445만원) · 숏 79%
△ 솔라나(SOL) 679만달러(약 91억446만원) · 롱 55%
△ 리플(XRP) 537만달러(약 72억44만원) · 숏 64%
△ 샌디스크(SNDK) 461만달러(약 61억8138만원) · 롱 54%
△ 하이퍼리퀴드(HYPE) 340만8500달러(약 45억7033만원) · 롱 79%
△ 금(XAU) 251만660달러(약 33억6645만원) · 롱 81%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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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