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4시간 암호화폐 시장에서 1억9548만달러(약 2617억5821만원) 규모의 레버리지 포지션이 청산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전체의 79.28%를 차지해 3.8배 많았다.
24시간 청산 1억9548만달러
코인글래스에 따르면 2026년 9월 10일 오후 8시 0분(KST) 기준 청산 상위 20종목의 24시간 청산 규모는 1억9548만달러(약 2617억5821만원)로 집계됐다. 롱 포지션 청산이 1억5497만달러(약 2075억1861만원), 숏 포지션 청산이 4050만7400달러(약 542억3959만원)였다.
같은 기간 비트코인(BTC)은 77,916달러(약 1억433만원)로 24시간 기준 1.27% 하락했고, 이더리움(ETH)은 2,467달러(약 330만2723원)로 0.82% 하락했다. 주요 자산 가운데 솔라나(SOL)는 -2.39%, 하이퍼리퀴드(HYPE)는 -3.79%, 리플(XRP)은 -3.07%, 지캐시(ZEC)는 -1.73%를 나타냈다.
종목별 — 비트코인(BTC)이 최대
24시간 청산이 가장 큰 종목은 비트코인(BTC)으로 6662만달러(약 892억449만원)였다. 이 가운데 롱 청산이 5388만달러로 더 컸다.
△ 비트코인(BTC) 6662만달러(약 892억449만원) · 롱 81%
△ 이더리움(ETH) 4976만달러(약 666억2887만원) · 롱 85%
△ 지캐시(ZEC) 1307만달러(약 175억79만원) · 숏 52%
△ 솔라나(SOL) 1286만8340달러(약 172억3076만원) · 롱 94%
△ 리플(XRP) 821만9140달러(약 110억546만원) · 롱 96%
△ 도지코인(DOGE) 674만6370달러(약 90억3342만원) · 롱 97%
△ UNI 602만9090달러(약 80억7297만원) · 롱 98%
△ BNB(BNB) 513만8800달러(약 68억8087만원) · 롱 93%
집계 기준
청산 수치는 코인글래스가 집계하는 청산 상위 종목·거래소 표를 기준으로 했다. 전체 시장 총액이 아니라 상위 20종목의 합계다. 시세는 코인마켓캡 기준이며, 거래소·상품별 집계 방식 차이로 다른 집계와 값이 다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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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 기사는 시장 데이터 및 차트 분석을 바탕으로 작성되었으며, 특정 종목에 대한 투자 권유가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