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하락세… 비트코인 11만3천 달러, 이더리움 3,592달러
6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11만3651달러, 이더리움은 3592달러 선까지 떨어졌다.

6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나타내고 있다. 비트코인은 11만3651달러, 이더리움은 3592달러 선까지 떨어졌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전 대비 0.99% 하락한 11만3726달러, 이더리움은 3.24% 하락한 3,582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미국 SEC는 유동성 스테이킹을 증권으로 보지 않는다는 입장을 발표해 암호화폐 규제에 유연한 시사점을 드러냈다. 이는 업계 전반에 긍정적 신호로 해석된다.
블랙록이 코인베이스 프라임 계정에 약 6.6억 달러 상당의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을 입금했다. 이번 입금은 대규모 기관 투자의 일환으로 해석된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은 각각 약 1.6%, 1.7% 하락했으며, 주요 알트코인들도 대부분 약세를 기록했다.
5일 오후 기준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소폭 하락한 반면, 이더리움은 3% 넘게 상승했다. 주요 알트코인은 대부분 상승세를 나타냈다.
미국 ETH 현물 ETF에서 역대 최대인 4억6577만 달러 규모의 자금이 유출되며 시장의 불안 심리를 자극했다. 블랙록과 피델리티 등 주요 ETF에서도 동시 다발적으로 유출이 발생했다.
트럼프 전 미국 대통령이 암호화폐 기업을 차별한 은행을 처벌하는 행정명령을 준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바이든 정부 하에서 제기된 암호화폐 억압 논란에 대응하는 조치로 해석된다.
8월 5일 오후 암호화폐 시장은 비트코인이 소폭 하락한 반면 이더리움은 상승하며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주요 알트코인들도 상승 흐름을 나타내며 시장에 활력을 더했다.
비트코인이 11만5000달러를 돌파하며 사상 최고가 경신, 기관 투자자의 대규모 BTC·ETH 매집이 이어지고 있다. USDe 스테이블코인은 시총 기준 3위로 올라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