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 시세브리핑] 암호화폐 시장 상승세… 비트코인 11만7399달러, 이더리움 3740달러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전일 대비 각각 1.87%, 3.01% 상승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전일 대비 각각 1.87%, 3.01% 상승했다.
이더리움 현물 ETF에 16거래일 연속 순유입이 이어지며 6,269억원이 유입됐다. 비트코인 ETF도 이틀 연속 순유입세를 기록했다.
2일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는 가운데, 비트코인은 24시간 동안 0.96% 상승해 11만7천 달러 선을 회복했다. 이더리움은 3.47% 상승하며 3,700달러를 돌파했다.
샤프링크 게이밍이 1.4억 USDC를 수령해 ETH 추가 매수를 준비 중인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36만 ETH를 보유 중이며, 주요 온체인 거래도 활발하다.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으로 하락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과 이더리움 모두 1% 넘는 하락률을 나타냈으며, 주요 알트코인들도 대부분 내림세를 기록했다.
코인베이스와 제미니에서 익명 주소로 수천 BTC가 이체되며 숏 포지션도 급증, BTC 가격 조정 국면에 진입한 것으로 분석된다. 시장은 계속되는 대규모 입금 여부에 주목하고 있다.
BTC 선물 미결제약정이 446억 달러로 역대 최고치를 기록하며 기관 투자자들의 상승 기대가 지속됐다고 전했다. 시장은 단기 조정에도 불구하고 롱 포지션이 우세한 상황이다.
4일 암호화폐 시장이 전반적인 하락세를 기록하고 있다. 비트코인은 3.48% 하락한 11만5000달러대를 기록했으며, 이더리움도 2.47% 하락해 3642달러 선을 보였다.
갤럭시디지털이 1만 BTC를 단시간 내에 중앙화 거래소로 이체 후 매도하고 3.7억 USDT를 출금하면서 비트코인 가격이 3% 하락했다. 이로 인해 시장에서는 대규모 청산이 발생했다.
암호화폐 시장이 혼조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기준 1.93% 하락한 반면, 이더리움은 2.40% 상승세를 기록했다. 주요 알트코인의 등락도 엇갈리는 모습이다.